브롬톤 타고 간 섬진강 자전거여행
드디어 섬진강을 자전거로 다녀왔다. 몇년을 바라던 섬진강 자전거 여행이다. 꽃 보러 갔는데 아직 꽃은 피지 않았다. 올해(2018년) 매화축제와 구례산수유축제는 3월 […]
드디어 섬진강을 자전거로 다녀왔다. 몇년을 바라던 섬진강 자전거 여행이다. 꽃 보러 갔는데 아직 꽃은 피지 않았다. 올해(2018년) 매화축제와 구례산수유축제는 3월 […]
스타벅스에서 별 12개 무료 쿠폰이 생기면 여름에야 프라푸치노를 마시지만, 겨울에 카푸치노 마시기엔 너무 아까워서 리스트레토 비안코를 시켜 마신다. 카푸치노에는 톨
봄 섬진강 네 글자를 적었을 뿐인데도 가슴이 뛴다. 봄도 좋고, 매화가 필 섬진강도 좋고, 마냥 맘 속에 넣어놓고 바라기만 했던
4/29~5/3 (4박5일) 첫날: 도착 – 제주숙소에서 휴식 무려 롯데호텔… (중문 롯데호텔은 아니고 제주시 롯데호텔)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공항에 도착하여
혼자 여행을 한다. 회사일은 힘들었고, 방학은 아니고, 그래서 가족에게 허락받아 가까운 후쿠오카로 1박2일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다. 혼자 여행가면서 혼자
시작 13만 5천원짜리 비행기 티켓을 발견하여 후다닥 구매하면서 시작된 후쿠오카 여행. 마침 회사 창립기념일에 둘째 재량휴업일이라 휴가를 하루만 더 내면
s3e-x bk/ti 9.5kg 최대한 외관은 원형유지 컨셉 Published by changho 양창호 입니다. View all posts by chang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