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정시 입결
아직 입결이 다 나오진 않았지만 나오는대로 업데이트를 해보자 싶어서 글을 남겨둔다. 문과 수험생을 둔 입장에서 문과 입결에 대해 느낀점을 좀 […]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마스크를 구하느라 온 국민이 고생을 하고 있다. 마스크만 쓰면 안전할 것 같은 막연한 바램같은 것도 좀 있는
수능에 과탐(과학탐구)이 4과목이고, 사탐(사회탐구)이 9과목이다 보니 늘 과목별 형평성 문제가 따라 다닌다. 어떤 과목을 선택했느냐에 따라, 같은 만점인데도 어떤 과목은
오르비 fait에서 만든 레인보우테이블 2020 수능 평가원 발표기준 원점수, 등급, 표준점수, 백분위를 알 수 있다. https://orbi.kr/00025892135
역시 돌아올 줄 알았다. dc 수능갤에 원래 원본이 올라왔는데, 이번에는 가채점 버전이긴 하지만 다음카페 파파안달부루스 에 올렸다. 가채점판 코스모스핌이 만든
자전거가 운동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는 아직 변함없지만, 탄천길로 출퇴근 하다보면 은근 전기자전거가 많이 보인다. 그리고 그들은 빠르다. 브롬톤 전기자전거도 소식이
2015년 8월에 구입한 수동 아베오가 벌써 4년이 넘었고, 곧 4만 키로를 찍는다. 올해 처음으로 정기검사를 받았고, 에어백 리콜도 받으러 가야한다.
공인중개사 시험 결과가 발표되었다. 11월 28일 대망의 결과 발표일. 합격자에게는 카톡이 간다. 카톡이 오지 않으면 합격하지 못했다는 이야기. 각오했던 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