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 페루 세로 네그로 게이샤 워시드(Lazy Moment Coffee Stand)
부산의 ‘레이지 모먼트 커피 스탠드’에서 로스팅한 페루 세로 네그로 게이샤 워시드다. 본격적으로 석달 넘게 매일 마셔보니 가족들의 취향이 좀 수렴이 […]
부산의 ‘레이지 모먼트 커피 스탠드’에서 로스팅한 페루 세로 네그로 게이샤 워시드다. 본격적으로 석달 넘게 매일 마셔보니 가족들의 취향이 좀 수렴이 […]
파나마 게이샤가 아니더라도 게이샤 원두는 비싸다. 100그램에 25,000원 잡으면 집에서 내려먹더라도 대충 잔당 4000원에서 5000원이다. 그래서 나처럼 실력없는 맛있는 커피
익산의 KOOK COFFEE Roasters에서 로스팅한 원두다. 인스타에서 원두 소개 영상을 보고 5월에 첫 구매 후 3번째 구매다. 익산가면 엘베강호프인가 거길
춘천 불스커피 로스터스에서 로스팅한 원두다. 내게는 보물같은 로스터리 카페다. 아침에 일찍 열고, 주차 편안하고, 커피까지 맛있는 곳이다. 분명 에티오피아도 맛있을거가
프릳츠에서 로스팅한 싱글 오리진 원두다. 컬리에서만 판매하는 제품이다. 허니 프로세스로 가공한 원두는 처음이다. 200그램에 17,000원이니 싼편도 아니고 비싼편도 아니다. 원두
필아웃(fillout)에서 로스팅한 원두다. 필아웃 에티오피아 싱글오리진 디카페인 원두 원두 분석 필아웃 분당 야탑본점 위치 먼저 봉지의 원두 이름을 분석해 보자.
커피플레이스에서 구매한 페루 게이샤다. 페루 라스티오페스 게이샤 워시드. 2026년 5월 15일 로스팅이고, 80그램에 14,000원으로 저렴한 원두는 아니다. 벌써 거의 다
스타벅스에서 별 12개 무료 쿠폰이 생기면 여름에야 프라푸치노를 마시지만, 겨울에 카푸치노 마시기엔 너무 아까워서 리스트레토 비안코를 시켜 마신다. 카푸치노에는 톨
혼자 여행을 한다. 회사일은 힘들었고, 방학은 아니고, 그래서 가족에게 허락받아 가까운 후쿠오카로 1박2일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다. 혼자 여행가면서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