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애견펜션 스위트몽 재방문 후기
4년전에 갔다가 너무 편하게 쉬고 온 경기도 애견펜션의 원조격인 스위트몽. 소풍1,2 건물 쳐다보고 있는 린. 4년전에 왔을때는 소풍이 없었는데(린도 없었지), […]
4년전에 갔다가 너무 편하게 쉬고 온 경기도 애견펜션의 원조격인 스위트몽. 소풍1,2 건물 쳐다보고 있는 린. 4년전에 왔을때는 소풍이 없었는데(린도 없었지), […]
프라하in-out 항공권을 사놓고 어디를 더 가볼까 고민하다가 부다페스트를 택한건 순전히 이 야간열차 때문이었다. 정말 어렸을때 국내에도 야간에 다니는 침대열차가 있었고
작년 8월에 차를 샀으니, 10개월 만에 만키로를 탔구나. 만키로를 탔으니 또 시승기를 써 본다. 참 그리고 내차는 요새 보기 힘든
당연히 여행에 있어 큰 즐거움은 중 하나는 먹는거다. 정말 비싸고 좋은 레스토랑은 아니었지만, 프라하에서 먹었던거 정리. 1. U Vejvodu 프라하
이번에도 둘이다. 핀에어 특가가 떠서 프라하 in/out으로 급 예약. 인당 53만원 조금 안되는 금액에 유럽행 티켓을 획득. 혼자가기는 그래서 그래도
블루투스 헤드폰 가운데 눈여겨 보고 있던 bose ae soundlink의 후속작인 ae2가 나왔다. 이름이 참 긴데, soundlink(사운드링크)는 블루투스를 뜻하고, ae는 around
출발일 15.12.30 인천공항에 가면 특정 신용카드가 있으면 발레파킹이 된다. 예전처럼 출국장 앞에서 차를 드리는건 아니고 돌아서 돌아서 좀 멀리 가긴
시내 주행 위주다 보니 마일리지가 확확 늘지는 않는다. 이 속도면 일년에 10000~12000 정도 기록할듯 하다. 1. 연비 계속 고급유로 주유하고
2015.12.30(밤) ~ 2016.1.2(새벽) 새해를 다른나라에서 맞아보는 것도 의미있을거라 생각했고, 또 홍콩의 새해맞이 불꽃놀이는 유명하기도 하여, 연말에 홍콩을 가보자고 결정하였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