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여수엑스포

끝날즈음해서 부랴부랴 준비하고 챙겨서 떠난 여수행.

광명역까지 가는 외곽순환고속도로 사고 여파로 기차 놓칠뻔하다 겨우 겨우 광명역에 제시간에 도착, 주차시간도 없어 발레 맡기고 바로 탑승.

비즈니스석이었는데, 먹을것 좀 많이 준비해서 올 것 그랬다 싶었네.

그래도 신나는 기차여행. 온식구 모두 기차타고 어디가는건 처음이 아니었을까.

KTX비즈니스석은 이렇게 생겼다. 4명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앉을 수 있다.

금새 시속 300km를 넘어서

우리를 여수엑스포 역에 내려주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