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봤던 곳 위주로 보자면…
상주은모래해수욕장 – 모래가 엄청곱고 백사장도 넓었다. 여름에는 바글바글할 듯. 애들 ATV태워주고 재밌게 놀았다.
독일마을 – 파독 간호사, 광부분들이 귀국하셔서 정착한 곳. 관광지 냄새가 나기 시작해 좀 아쉬웠다. 정작 독일맥주는 찾아보기 힘들었다는..
멸치쌈밥 – 경치는 좋은 밥집이었는데, 멸치쌈밥은 비려 못먹겠더라.
부산횟집 (물회) – 대박집. 재료 떨어지면 칼같이 문닫는다. 리조트 조식머고 짐챙겨서 바로 달려와서 또 먹었는데, 배가 부른 상황이었지만 엄청 맛있게 먹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