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유후인 여행
시작 13만 5천원짜리 비행기 티켓을 발견하여 후다닥 구매하면서 시작된 후쿠오카 여행. 마침 회사 창립기념일에 둘째 재량휴업일이라 휴가를 하루만 더 내면 […]
시작 13만 5천원짜리 비행기 티켓을 발견하여 후다닥 구매하면서 시작된 후쿠오카 여행. 마침 회사 창립기념일에 둘째 재량휴업일이라 휴가를 하루만 더 내면 […]
출발일 15.12.30 인천공항에 가면 특정 신용카드가 있으면 발레파킹이 된다. 예전처럼 출국장 앞에서 차를 드리는건 아니고 돌아서 돌아서 좀 멀리 가긴
2015.12.30(밤) ~ 2016.1.2(새벽) 새해를 다른나라에서 맞아보는 것도 의미있을거라 생각했고, 또 홍콩의 새해맞이 불꽃놀이는 유명하기도 하여, 연말에 홍콩을 가보자고 결정하였다. (또
첫날부터 보기: 첫날 2박3일이 짧긴 짧구나. 벌써 마지막 날이다. 그래도 오사카에 왔는데 오사카성에는 가봐야 한다 싶어 오전 일찍 오사카성으로 간다.
2014.8.23 오사카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방학끝나는 주라 숙소 구하기 힘들고 비행기 값도 싸진 않았지만, 경훈이 일본어 선생님 여행사 에서 잘 챙겨주셔서
12.31 센토사섬 하버프론트 역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갔다. 실로소비치를 걸어댕기는데… 오늘 여기 왠지 싱가폴과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광란의 새해 맞이
끝날즈음해서 부랴부랴 준비하고 챙겨서 떠난 여수행. 광명역까지 가는 외곽순환고속도로 사고 여파로 기차 놓칠뻔하다 겨우 겨우 광명역에 제시간에 도착, 주차시간도 없어
전나무식당 (경남 932-3150) 해인사 가다가 밥먹고 가자해서 급히 검색해서 찾았던 집. 칼국수 한 그릇 가격이 3500원이던가 4000원이던가 그랬다. 맛있고, 쌌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