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여행
2011.5 (밀린글쓰기) 사실 출장이었지만, 여행이었던 것 처럼 글을 남겨보자. 샌프란시스코는 미국 도시 중에 그래도 몇번 가본 도시다. 예전회사 본사가 이 […]
아직까지 좀 쌀쌀하지만 어쨋든 2014년 들어 처음으로 브롬톤 탄천으로 끌고 나온날 기념. 작년 하반기 탄천에서 급 유턴하다 페달이 바닥에 걸려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을 세팅하는 건 찾아보면 참 많은 내용이 있고, 잘 정리된 정성스런 블로그 글도 많더라. 뭘 해야할지 몰라서 뭘
구글 애드센스에서 크롤링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나왔다. 안 그래도 얼마 안되는 방문자에 크롤링에 문제가 있어 광고 타게팅이 제대로 안되다니.. (잘 되는것
(밀린 포스팅하기) 2011년 여름 휴가. 목적지: 평창일대 첫날. 봉평 현대막국수. 메밀꽃 필무렵으로 유명한 평창에서 메밀로 만든 막국수집 중 줄이 제일
아리 데리고 제주도 가보겠다고 배를 타기로 했다. 제주 가는편… 완도서 가는 배, 목포서 가는 배 알아보다가 완도서 아침에 출발하기엔 그
2013.9.14 ~15 엑스포 폐장 1주년을 맞이하여 둘째랑 여수에 다녀왔다. 엑스포 방문기 이번 여행의 컨셉은 대중교통 여행. 엑스포 폐장을 맞이하여 그곳에
12.31 센토사섬 하버프론트 역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갔다. 실로소비치를 걸어댕기는데… 오늘 여기 왠지 싱가폴과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광란의 새해 맞이
2013.12.29~2014.1.2 벼르던 가족 해외여행을 떠난다. 저렴한 항공권 및 여행계획을 위해 노력해봤으나, 극성수기인 연말연시밖에 시간이 안되는 관계로 인당 13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일정 8/6~8/9 아리: 갈색푸들. 1살 반. 5.5kg 실제 푸들 아리 데리고 갔었던 내용 보러가기> 목포에서 제주가는 것으로 변경. 씨스타크루즈호… http://www.seaferry.co.kr/ (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