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와 둘만간 제주도 자전거여행
4/29~5/3 (4박5일) 첫날: 도착 – 제주숙소에서 휴식 무려 롯데호텔… (중문 롯데호텔은 아니고 제주시 롯데호텔)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공항에 도착하여 […]
4/29~5/3 (4박5일) 첫날: 도착 – 제주숙소에서 휴식 무려 롯데호텔… (중문 롯데호텔은 아니고 제주시 롯데호텔)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공항에 도착하여 […]
시작 13만 5천원짜리 비행기 티켓을 발견하여 후다닥 구매하면서 시작된 후쿠오카 여행. 마침 회사 창립기념일에 둘째 재량휴업일이라 휴가를 하루만 더 내면
프라하in-out 항공권을 사놓고 어디를 더 가볼까 고민하다가 부다페스트를 택한건 순전히 이 야간열차 때문이었다. 정말 어렸을때 국내에도 야간에 다니는 침대열차가 있었고
당연히 여행에 있어 큰 즐거움은 중 하나는 먹는거다. 정말 비싸고 좋은 레스토랑은 아니었지만, 프라하에서 먹었던거 정리. 1. U Vejvodu 프라하
이번에도 둘이다. 핀에어 특가가 떠서 프라하 in/out으로 급 예약. 인당 53만원 조금 안되는 금액에 유럽행 티켓을 획득. 혼자가기는 그래서 그래도
출발일 15.12.30 인천공항에 가면 특정 신용카드가 있으면 발레파킹이 된다. 예전처럼 출국장 앞에서 차를 드리는건 아니고 돌아서 돌아서 좀 멀리 가긴
2015.12.30(밤) ~ 2016.1.2(새벽) 새해를 다른나라에서 맞아보는 것도 의미있을거라 생각했고, 또 홍콩의 새해맞이 불꽃놀이는 유명하기도 하여, 연말에 홍콩을 가보자고 결정하였다. (또
첫날부터 보기: 첫날 2박3일이 짧긴 짧구나. 벌써 마지막 날이다. 그래도 오사카에 왔는데 오사카성에는 가봐야 한다 싶어 오전 일찍 오사카성으로 간다.
둘쨋날… 조식포함 패키지라 꼭대기 층에서 우아하게 오사카 시내를 조망하면서 간단히 조식을 먹고, 오늘은 어제산 오사카 주유패스로 본전을 뽑아보자 다짐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