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 코스타리카 에르바수 비야 사르치 허니

프릳츠에서 로스팅한 싱글 오리진 원두다.

컬리에서만 판매하는 제품이다.

허니 프로세스로 가공한 원두는 처음이다.

200그램에 17,000원이니 싼편도 아니고 비싼편도 아니다.

원두 정보

원두 이름을 분해해 보면 다음과 같다. 에티오피아나 케냐는 지역명이 나오는데 여기는 바로 농장명이 나오는데, 코스타리카는 다 그런지 모르겠다.

  • 국가: 코스타리카
    • 남미
  • 농장: 에르바수
    • 코스타리카 웨스트 밸리(West Valley) 지역의 대표적인 스페셜티 마이크로밀 중 하나로, 품종·가공법별로 세심하게 소량 로트를 분리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
      • 웨스트 밸리는 코스타리카에서도 주목 받는 커피 생산 지역으로, 서쪽으로는 태평양이 위치해 있고 경사가 진 산악 지역이라 건기와 우기가 명확히 나누어져 있으며 비옥한 화산 토양 덕분에 좋은 품질의 커피를 생산하기 좋은 곳. 세부적으로는 그레시아, 산 라몬, 팔마레스, 나랑호, 사르치, 아테나스 등 6개 지역으로 나뉘며, 사르치는 그중 하나
    • 생산자는 바란테스(Barrantes) 가문으로, 흔히 “토뇨 바란테스(Toño Barrantes)”라는 이름으로 알려짐. 2000년대 초부터 이 미크로밀을 운영
  • 품종: 비야 사르치(Villa Sarchi)
    • 부르봉(Bourbon)의 왜성 돌연변이 품종으로, 코스타리카 사르치 지역에서 처음 발견
    • 강한 바람에 강하고 고도가 높은 화산 토양 환경에 잘 적응하며, 콩 크기는 작지만 밀도가 높아 상대적으로 뚜렷하고 밝은 산미와 단맛을 표현
  • 프로세싱: 허니

레시피

프릳츠에서는 제품 판매 페이지에 레시피를 제공하지는 않는다.

18그램을 코만단테 25클릭으로 갈고, 90도의 물에 40(30초)-80-80-80으로 내려 마셨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