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 남한강편 을 읽고 문막 반계리 은행나무가 너무 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일요일 새벽에 일어나서 훌쩍 보고왔다.
나이는 800에서 1000살. 천연기념물.
정말 저 큰 나무를 나혼자 독차지 하다 왔다. 아직 말을 들어준다는 생각이 들만큼 내 맘에 여유는 없었지만, 정말 멋진 나무였다.
11월 10일 전후가 되면 노랗게 물들텐데, 그때 다시 가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 남한강편 을 읽고 문막 반계리 은행나무가 너무 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일요일 새벽에 일어나서 훌쩍 보고왔다.
나이는 800에서 1000살. 천연기념물.
정말 저 큰 나무를 나혼자 독차지 하다 왔다. 아직 말을 들어준다는 생각이 들만큼 내 맘에 여유는 없었지만, 정말 멋진 나무였다.
11월 10일 전후가 되면 노랗게 물들텐데, 그때 다시 가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