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자전거여행

둘째와 둘만간 제주도 자전거여행

27 Oct

4/29~5/3 (4박5일) 첫날: 도착 – 제주숙소에서 휴식 무려 롯데호텔… (중문 롯데호텔은 아니고 제주시 롯데호텔)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공항에 도착하여 비살짝 맞고 숙소도착. 저녁은 찾아놓은 해물탕집으로 갔으나, 하필 휴무일. 그래서 삼성혈해물탕 갔는데, 전복뚝배기가 아주 푸짐하고 좋았다. 제주 맥파이까지 택시타고 가서 행복한 맥주나잇을 보내고 호텔로 택시타고 돌아와서 취침   둘째날: 제주 ~ 모슬포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데, […]

둘째와 둘만간 군산여행

11 Jun

2014.6.5 작년 겨울부터 꼭 가자고 약속했던 둘째와의 군산행을 드디어 실행. 자전거 가지고 군산 돌아보기 + 기차 타고 가기 가 이번 여행의 pre requirements라, 수원에서 군산가는 새마을호를 예매하고, 집에서 수원역까지는 지하철 분당선을 이용하기로 했다. 브롬톤을 접어서 지하철 안에 넣어서 이동하는 건 대단히 편했지만 안에 넣기까지 들고 다니는 건 참 힘든 일이었다. 더군다나 한손에 한대씩 두대를 들고 […]

브롬톤으로 남한강길 타기_여주에서 이화령

26 May

이화령 오르는 중. 저 멀리 도로끝 점이 아들.

2014.5.3~5.4   연휴를 맞아 아들과 다시 자전거를 타기로 하고, 4대강 자전거길을 한번 가보기로 했다. 일단 가기로 하고 살펴보니, 남한강길이 가장 적당해 보였는데 집에서 접근하기 좋고, 1박하기 적당한 곳으로 충주가 있고, 또 4대강 자전거길 중에는 제일 높다는 이화령고개가 있어서였다. 원래계획은, 1일차: 아침에 여주까지 버스로 이동(1시간 20분 정도 소요) – 여주에서 이른 점심을 먹고 – 충주 수안보에 […]

제주 자전거 여행 – 3일차

15 May

해안도로 지나다 한컷. 거짓말 좀 보태서 흔한풍경

마지막날 – 5월 4일 the photo of day     짐이 무겁던 차에 꾀를 내어 성산 편의점에서 빨랫거리와 안쓰는 짐들을 택배로 부쳤다. 편의점 아저씨가 박스도 안주고, 택배 보내는데 소극적이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박스 구해서 택배 보내고 가볍게 출발한다. 성산에 왔으니 당연 일출을 봐야겠으나, 몸이 따라주지 않아 그냥 푹자고 출발. (성산 일출봉에서 일출을 보는 것보다 무슨 오름에서 […]

제주도 자전거 여행 – 1일차

9 May

5월 2일(목)   아침 6시에 기상해서 6시 30분 공항버스를 탔다. 브롬튼 2대는 뾱뾱이(에어캡)으로 말아서 이케아 백에 수납해서 버스 화물칸에 넣고 출발. 그외 가방은 T-bag하나, 캐러다이스 25리터 가방 하나. 확실히 T-bag이 여행엔 갑이다. 공항버스 너무 비싸다. 자그만치 6000원   공항도착해서 짐 부치는데 전혀 문제 없이 잘 받아주심. 취급주의 스티커 붙였음. 아하 이래서 브롬튼이 좋구나. 마일리지 활용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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