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계부

인터넷과 모바일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가계부를 찾다보니 네이버가계부가 좋다.

모바일 웹가계부인데, 왜 app이 아닌 모바일web 가계부를 만들었는지는 모르겠다.

SMS붙여넣는 기능도 있는데 너무 숨어있고, 세미콜론으로 구분해서 한꺼번에 여러건 입력하는 건 좋다. 그런데 이런 기능이 숨어 있는줄 누가 알까

 

가계부를 쓰기위해선 나만의 규칙을 먼저 정할 필요가 있다.

  1. 카드는 긁는 시점에서 지출로 인식을 할 것인지, 결제대금이 빠져나가는 시점에서 지출로 인식을 할 것인지..
  2. 체크카드는 현금으로 인식을 할 것인지, 체크카드로 인식을 할 것인지..

여름휴가 계획 (2011.7)

일정: 2011.7.24~26

장소: 평창 알펜시아

상세일정
7.24
8시 분당출발
아침 간단히라도 먹고 가야할 것 같다
오전: 이효석 문학관, 이승복 기념관
점심: 봉평 막국수? 현대막국수 강원 평창군 봉평면 창동리 384-8, 033-335-0314
2시 평창 알펜시아 도착
4시 오션700
저녁:알펜시아 안?

7.25
아침: 오대산 근처 아침먹을 곳, 오대산가마솥식당(월정사매표소 들어가기 전 50m 정도, 산채정식, 산채비빔밥)
오전: 오대산 월정사. (8각9층 석탑, 잣나무길)
점심: 테라로사? 납작식당 033-335-5477
오후: 대관령 삼양목장
저녁: 대관령 한우타운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376-46, 033-332-0331)

7.26
여주?
분당도착

뭐 할지는  생각해봐야 하는데

대관령 양떼목장, 오션700 등 더 알아보기

먹을 곳

납작식당(오삼겹구이)

지도 크게 보기
2011.7.23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일정: 2011.7.23~26?

장소 후보1: 경주 일원

현대호텔 or 힐튼호텔. 수영장, 남산

가만히 있을 건데 너무 비싸다. 차라리 집에서 가만히 있는게 낫지 않나?

 

장소 후보2: 제주도

완도가서 배타고 제주도 가기

올레길 7코스, 한라산 등반,  중문 숙소, 중문 해수욕장

겨울에 갔었는데 또 가면 재미있을까?

 

장소후보 3: 클럽메드류

민 마지막 초등학교 여름 방학.

돈 있나?

 

 

전라북도 여행 (2011.6) – 계획편

계획

update (6/3)

일정 2011.6.4 ~ 6.5

코스: 분당 – 군산 – 새만금방조제 – 변산반도 (1박) – 김제 – 전주 – 분당

순창고추장마을, 임실치즈체험 별거 없다는 정보에 의해 컴팩트한 일정으로 변경.

먹기위해 방문해야 할 곳:

군산(1일차 점심): 이성당, 복성루 짬뽕, 회센터

전주(2일차 저녁): 베테랑칼국수(경기전 근처 성신여고 앞), 성미당, 옴시롱감시롱 (전주시내 영화의 거리, 떡볶이), 한벽당(전주천 옆), 효자문의 불갈비집/한옥마을 양반집 한정식

먹는 일정:

1일차: 아침(내려가다 대충) – 점심 (군산: 복성루, 이성당) – 저녁 (변산 어딘가 횟집)

2일차: 아침(숙소) – 점심 (김제 어딘가) – 저녁 (전주)

숙소: 왕포모텔(6만원) – 변산반도. 바다조망. 일몰체험해야 하는데.

볼거리: 새만금방조제 옆 바다, 김제의 너른 들, 전주 한옥마을

 

2011.6.4 ~ 6.6

전라북도 일원

코스: 분당 – 군산 – 새만금방조제 – 변산반도국립공원 – 정읍/고창 – 담양 – 순창- 임실 – 전주 –  분당

동선하고 숙박지 정하기

google wallet

우리나라 시간 5월 27일 새벽에 구글이 wallet 과 offers 를 발표했는데,

wallet은 정말 지갑을 모바일 폰 안에 구현해 놓은 개념이다.
지갑을 열어보면, 신용카드, 포인트카드 수십장이 꽂혀있고 신용카드 영수증들 들어있고, 가족사진도 아마 들어있을테고, 신분증 들어있을텐데, 이걸 폰안에 구현하면, 수십장의 카드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포인트 얼마인지 사용전 미리 조회도 될 것이고, 구매하려는 상점에서 할인혜택이 제일 큰 카드도 알아서 검색될테고, 내가 자주 구매하는 상점이나 물품과 관련된 할인쿠폰도 자동으로 날아와서(offers) wallet안에 들어가 있을테고. 동전이나 천원짜리가 없어서 자판기 이용 못하는 경우도 없어질테고, 영수증도 자동으로 정리될테니 지갑안에 영수증으로 가득차지도 않겠고 (구글에서 가계부 프로그램도 만들려나..).

 

뉴욕타임즈에 의하면, 구글은 wallet에서 offer나 coupon에서 수익 나누는 것으로 BM을 만들고 사용자나 가맹점에게는 무료로 사용하게 할 거라고..

Stephanie Tilenius, vice president for commerce at Google, said the company would not charge customers or retailers for the Wallet application or for payments, but will monetize the service by taking a cut of offers or coupons that people buy.

(http://bits.blogs.nytimes.com/2011/06/01/google-vs-groupon/ 에서 인용)

그렇게 이야기해도 거래정보 바탕으로 광고 타게팅해서 돈벌지 않을까.

 

구조는:

이용자 – 카드사(마스터 paypass) – 플랫폼 (google) – 단말기 제조사(넥서스S)

상점은 카드사 가맹점.

단말기 대면 인식하는 인식기계는 누가 까는걸까?

결제 정보는 누구 소유인가?

카페베네 케이스: 이용자 – 카페베네(상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