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계부

인터넷과 모바일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가계부를 찾다보니 네이버가계부가 좋다.

모바일 웹가계부인데, 왜 app이 아닌 모바일web 가계부를 만들었는지는 모르겠다.

SMS붙여넣는 기능도 있는데 너무 숨어있고, 세미콜론으로 구분해서 한꺼번에 여러건 입력하는 건 좋다. 그런데 이런 기능이 숨어 있는줄 누가 알까

 

가계부를 쓰기위해선 나만의 규칙을 먼저 정할 필요가 있다.

  1. 카드는 긁는 시점에서 지출로 인식을 할 것인지, 결제대금이 빠져나가는 시점에서 지출로 인식을 할 것인지..
  2. 체크카드는 현금으로 인식을 할 것인지, 체크카드로 인식을 할 것인지..

google wallet

우리나라 시간 5월 27일 새벽에 구글이 wallet 과 offers 를 발표했는데,

wallet은 정말 지갑을 모바일 폰 안에 구현해 놓은 개념이다.
지갑을 열어보면, 신용카드, 포인트카드 수십장이 꽂혀있고 신용카드 영수증들 들어있고, 가족사진도 아마 들어있을테고, 신분증 들어있을텐데, 이걸 폰안에 구현하면, 수십장의 카드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포인트 얼마인지 사용전 미리 조회도 될 것이고, 구매하려는 상점에서 할인혜택이 제일 큰 카드도 알아서 검색될테고, 내가 자주 구매하는 상점이나 물품과 관련된 할인쿠폰도 자동으로 날아와서(offers) wallet안에 들어가 있을테고. 동전이나 천원짜리가 없어서 자판기 이용 못하는 경우도 없어질테고, 영수증도 자동으로 정리될테니 지갑안에 영수증으로 가득차지도 않겠고 (구글에서 가계부 프로그램도 만들려나..).

 

뉴욕타임즈에 의하면, 구글은 wallet에서 offer나 coupon에서 수익 나누는 것으로 BM을 만들고 사용자나 가맹점에게는 무료로 사용하게 할 거라고..

Stephanie Tilenius, vice president for commerce at Google, said the company would not charge customers or retailers for the Wallet application or for payments, but will monetize the service by taking a cut of offers or coupons that people buy.

(http://bits.blogs.nytimes.com/2011/06/01/google-vs-groupon/ 에서 인용)

그렇게 이야기해도 거래정보 바탕으로 광고 타게팅해서 돈벌지 않을까.

 

구조는:

이용자 – 카드사(마스터 paypass) – 플랫폼 (google) – 단말기 제조사(넥서스S)

상점은 카드사 가맹점.

단말기 대면 인식하는 인식기계는 누가 까는걸까?

결제 정보는 누구 소유인가?

카페베네 케이스: 이용자 – 카페베네(상점) –

 

 

real-time quotes

2008년 6월 24일 구글finance에서 NYSE와 pilot 형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힘. 2007년부터 NYSE와 SEC와 협의 진행
구글 파이낸스 블로그 내용
http://googlefinanceblog.blogspot.com/2008/06/its-raining-real-time-quotes.html

2007.1.11 post
http://googleblog.blogspot.com/2007/01/real-time-quotes-for-free.html
SEC와 NYSE와 실시간 시세 제공을 위한 협의 시작했음을 밝힘

NYSE 보도자료
http://www.nyse.com/press/1214302996534.html
구글, CNBC에 최초로 판매
구글과 CNBC 모든서비스에서 사용 가능
SEC에 4개월간 pilot으로 진행한다는 내용의 승인 받았음(2008.6.20주)
2007년 1월부터 실시간시세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 with an innovate appro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