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 가족과 여행 RSS feed for this section

둘째와 둘만간 제주도 자전거여행

27 Oct

4/29~5/3 (4박5일) 첫날: 도착 – 제주숙소에서 휴식 무려 롯데호텔… (중문 롯데호텔은 아니고 제주시 롯데호텔)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공항에 도착하여 비살짝 맞고 숙소도착. 저녁은 찾아놓은 해물탕집으로 갔으나, 하필 휴무일. 그래서 삼성혈해물탕 갔는데, 전복뚝배기가 아주 푸짐하고 좋았다. 제주 맥파이까지 택시타고 가서 행복한 맥주나잇을 보내고 호텔로 택시타고 돌아와서 취침   둘째날: 제주 ~ 모슬포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데, […]

후쿠오카 유후인 여행

12 Sep

유후인에서 찍은 신발. 비가 늘 왔다.

부제: 둘째와 둘만간 후쿠오카 유후인여행   시작 13만 5천원짜리 비행기 티켓을 발견하여 후다닥 구매하면서 시작된 후쿠오카 여행. 마침 회사 창립기념일에 둘째 재량휴업일이라 휴가를 하루만 더 내면 되는 그런 일정… 계획도 미루다 미루다 짜다보니 완전 날림 계획에, 비행기 출발일자가 다 되어 겨우 겨우 나혼자 동선도 완성하였다. 여행은 역시 준비한만큼 얻어오는게 확실히 맞았다. 유후인 이름만 들어봤지 어디 […]

체스키크롬로프 사진 한장

12 Jul

체스키크롬로프에서 구경하고 버스타러 나오다 건진 사진. 우리나라 분이 찍어주셨음.

프라하 부다페스트 구간 야간열차 탑승기

11 Jul

프라하in-out 항공권을 사놓고 어디를 더 가볼까 고민하다가 부다페스트를 택한건 순전히 이 야간열차 때문이었다. 정말 어렸을때 국내에도 야간에 다니는 침대열차가 있었고 타봤던 기억이 어슴프레 난다. 내 아들에게도 이 추억을 선물하고 싶었다. 프라하에서 부다페스트까지는 기차로도 6시간이 걸리는 가깝지 않은 거리다. 낮에 이동하자면 반나절을 까먹어야 하니, 꼭 가야할 이유가 없으면 차라리 뮌헨이나 짤즈부르크를 일정에 넣는 것이 더 효율적일 […]

둘째와 둘만간 동유럽여행 _ 프라하 맛집

27 May

당연히 여행에 있어 큰 즐거움은 중 하나는 먹는거다. 정말 비싸고 좋은 레스토랑은 아니었지만, 프라하에서 먹었던거 정리. 1. U Vejvodu 프라하 내리자 마자 찾아간 곳이 꼴레뇨 잘 한다는 우베이보두(U Vejvodu). 참고로 체로에는 ‘우’ 로 시작하는 가게가 많은데 영어로 at 에 해당하는 말이라고 한다. 베이보두 에 있는 (음식점) 이런 뜻. 꼴레뇨는 우리나라의 족발이라고 비슷하다고 하던데, 족발은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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