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 – 갈색 푸들

28 Jan

알리라고도 불리고 아리라고도 불리고, 최근에는 알리갈리로도 불리는 우리집 막내.

털 자르고 나니 완전 멸치다.

아리

털자르기 전 아리

No comments yet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