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wallet

2 Jun

우리나라 시간 5월 27일 새벽에 구글이 wallet 과 offers 를 발표했는데,

wallet은 정말 지갑을 모바일 폰 안에 구현해 놓은 개념이다.
지갑을 열어보면, 신용카드, 포인트카드 수십장이 꽂혀있고 신용카드 영수증들 들어있고, 가족사진도 아마 들어있을테고, 신분증 들어있을텐데, 이걸 폰안에 구현하면, 수십장의 카드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포인트 얼마인지 사용전 미리 조회도 될 것이고, 구매하려는 상점에서 할인혜택이 제일 큰 카드도 알아서 검색될테고, 내가 자주 구매하는 상점이나 물품과 관련된 할인쿠폰도 자동으로 날아와서(offers) wallet안에 들어가 있을테고. 동전이나 천원짜리가 없어서 자판기 이용 못하는 경우도 없어질테고, 영수증도 자동으로 정리될테니 지갑안에 영수증으로 가득차지도 않겠고 (구글에서 가계부 프로그램도 만들려나..).

 

뉴욕타임즈에 의하면, 구글은 wallet에서 offer나 coupon에서 수익 나누는 것으로 BM을 만들고 사용자나 가맹점에게는 무료로 사용하게 할 거라고..

Stephanie Tilenius, vice president for commerce at Google, said the company would not charge customers or retailers for the Wallet application or for payments, but will monetize the service by taking a cut of offers or coupons that people buy.

(http://bits.blogs.nytimes.com/2011/06/01/google-vs-groupon/ 에서 인용)

그렇게 이야기해도 거래정보 바탕으로 광고 타게팅해서 돈벌지 않을까.

 

구조는:

이용자 – 카드사(마스터 paypass) – 플랫폼 (google) – 단말기 제조사(넥서스S)

상점은 카드사 가맹점.

단말기 대면 인식하는 인식기계는 누가 까는걸까?

결제 정보는 누구 소유인가?

카페베네 케이스: 이용자 – 카페베네(상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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